
교육부에서는 전국 51개 대학의 지난 1년 간 사업실적에 대한 연차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대학별 예산을 차등지원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7억 원이 증액된 45억 원의 국고지원금과 경상북도비, 구미시비 등 총 50억 원을 가족회사 지원과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활용하게 된다.
채석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장은 "앞으로도 가족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로 뛰며 찾아가는 산학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가족회사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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