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는 전통성년례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우리 전통 예법인 ‘관혼상제’ 중 첫째 관문인 ‘관’으로 김영식 총장을 큰손님으로 모셔 놓고 문명의 절차, 선서, 성년선언, 초례의식 순으로 열렸다.
김영식 총장은 "어엿한 사회인의 권리와 의무를 행사할 수 있게 된 우리 재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며 가정, 조상, 사회와 민족에게, 자손과 후배들에게 부끄러움을 남기지 않도록 맡겨진 이 시대를 보람과 긍지로 살아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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