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대회는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강원, 인천, 전남, 전북, 부산, 대구, 경남, 경북 등 전국 181개 고교 3년생 719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등 3개 부문으로 실시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기초디자인’ 부문에서는 초콜릿과 투명 플래스틱 1회용 컵을 활용해 화면을 구성하는 문제, ‘사고의 전환’ 부문에서는 종이컵과 나무젓가락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자유롭게 이용해 ‘환경오염’을 표현하는 문제, ‘발상과 표현’ 부문에서는 전쟁과 평화에 대한 이미지를 표현하는 문제가 각각 출제됐다.
대회 결과는 내달 초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가 울산대 입학할 경우 대상은 4년 간 등록금 면제, 금상은 2년 간 등록금 면제, 은상은 1년 간 등록금 면제 혜택이 각각 주어진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