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가야의 김해 봉황동유적’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23 11:14:00
  • -
  • +
  • 인쇄
가야사, 가야고고학 전공 학자 9인의 논문발표와 종합토론 예정

가야사의 정립을 위해 인제대학교(총장 이원로) 가야문화연구소(소장 이영식, 역사고고학과 교수)가 주관하는 가야사학술회의가 오는 26일 국립김해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가야사학술회의에는 가야사·가야고고학 전공 학자 9명이 참석해 ‘가야의 김해 봉황동유적’이라는 주제로 논문발표와 종합토론을 벌인다. 논문발표 이후에는 봉황동유적에 대한 밀도있는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관심있는 일반시민ㆍ학생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종합토론에서는 평소 가야사에 관해 궁금했던 것을 전문학자들에게 직접 질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제대 동해수문장이 펴낸 <청춘발작>"
인제대, 지역 어린이 초청 어린이날 행사
인제대, 유지취업률 ‘나’그룹 전국 4위
인제대, “지역과 하나 되는 대학축제”
인제대, 힘내라 청춘! '청춘 릴레이 특강'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