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는 공공자전거 이용실적이 우수한 학생과 자전거 동호회(페달링) 회원 학생 총 10명을 자전거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장애인용 자전거 파일럿 임명식을 가졌다.
장애인용 자전거 파일럿이란 장애인용 자전거를 앞에서 리드하는 운전자를 말한다. 이번에 파일럿으로 임명된 5명의 학생들은 앞으로 시각장애 학생들의 자전거 이용에 도움을 제공한다.
또한 자전거 기증행사도 열렸다. 학교에 자전거를 기증할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1달에 2만 원씩 1년 동안 약정한 금액 24만 원을 납부하게 되며 이 기부액은 자전거 구입 및 관련 용도로 활용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 홍덕률 대구대 총장이 1호 기증자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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