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후학교는 '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부에서 '방과후학교 예비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며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시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준구 총장의 축사와 신동환 경산교육지원청장의 격려사에 이어 방과 후 학교 개소를 축하하는 커팅식과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홍자 대표이사는 "(주)하니이앤씨네트워크는 대구한의대의 영문명과 꿀을 의미하는 하니, 교육과 문화(Education & Culture)를 뜻하는 이앤씨가 결합된 것"이라며 "아동들에게 달콤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과 문화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구 총장은 "방과후학교는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저소득층 자녀도 공평한 교육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질 높은 프로그램과 우수한 강사 육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하니이앤씨네트워크는 지난해 11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현재 지역 내 5개 초등학교에서 11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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