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성인병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받고 있는 과다한 염분섭취에 대한 위험성을 적극 알리고 평소 잘못된 염분섭취 습관을 미각 테스트와 설문조사를 통해 인지토록 해 개선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
행사는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와 경산보건소의 후원으로 대구한의대 헬스케어센터와 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가 주최했다.
양경미 대구한의대 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 교수는 “나트륨은 생명활동에 꼭 필요한 무기질이지만 과다 섭취시 골협압, 골다공증, 위암, 신장질환 등 각종 성인병과 비만을 유발한다”며 “저염 식단플랜을 생활화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지난 4월 경산시 주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 대상학교에 선정된 바 있다. ‘학생이 건강한 대학’을 모토로 내걸고 있는 대구한의대는 건강한 캠퍼스 환경조성, 보건교육 및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대학생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과 태도를 형성토록 해 질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자기주도적으로 건강증진을 도모토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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