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열린 행사는 군 의료체계와 의료서비스의 시급한 문제점에 대해 토론하고 학계, 국방부, 국방연구원, 군 인권 관계자 등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군 의료체계의 개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대구한의대학교(총장 이준구) 조철호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참석했으며 김관진 국방장관, 유승민 국회 국방위원장, 문채봉 위원(한국국방연구원), 조흥식 서울대 교수, 이순택 국방부 보건정책과 과장, 고성윤 한국국방연구원 국방현안위원장,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조 교수는 그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군병원 의료서비스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민 국회 국방위원장은 “선진의료체계가 구축될 때 선진 강군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바람직한 군 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발전 방안이 모색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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