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부산시 대학문화연합회 주최로 남구 UN평화공원 일대에서 펼쳐졌다.
경성대는 학생 대표자를 비롯한 재학생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UN평화공원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평화의 나무를 심고 물고기를 방류했다.
강희승 경성대 총학생회장은 “능동적인 대학생들의 참여로 식목일의 개념과 의의를 되새기고 남구의 대학문화와 평화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다”며 “경성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캠페인으로 깨끗하고 평화로운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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