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식목일 맞아 평화의 나무심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05 17:25:56
  • -
  • +
  • 인쇄
1200명의 학생, 나무심기·금붕어 방류 봉사활동 실시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총학생회는 식목일을 맞이해 5일 UN평화공원 주변에 총 3000그루의 나무를 심고 금붕어 1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 대학문화연합회 주최로 남구 UN평화공원 일대에서 펼쳐졌다.


경성대는 학생 대표자를 비롯한 재학생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UN평화공원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평화의 나무를 심고 물고기를 방류했다.


강희승 경성대 총학생회장은 “능동적인 대학생들의 참여로 식목일의 개념과 의의를 되새기고 남구의 대학문화와 평화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다”며 “경성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캠페인으로 깨끗하고 평화로운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성대 안진우 교수, 중국 심양공대 객좌교수로 재임명
“경성대, 인제대 해운대백병원과 지식·기술 교류한다”
"대학 신입생들이 가장 하고싶은 것은?"
“진정한 교육인의 자질은 신뢰”
경성대 레슬링부, 세계주니어레슬링대회 출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