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전남 광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파견 국가대표 제2차 선발대회 및 2013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파견 선발대회’에서 경성대는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의 성적을 거둬 ‘강호’의 입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 결과 그레고로만형에서 60kg급의 정철과 120kg급 김민석, 84kg급 최준형, 96kg급 김승준, 66kg급 윤상균이 나란히 금메달을, 96kg급 구학본과 74kg급 박상혁, 55kg급 이창종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정섭 감독은 “이번 대회는 세계선수권대회파견 국가대표 제2차 선발대회와 세계주니어 레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최종 선발전이라 어느 대회보다 치열하게 전개됐다”며 “우리대학에서 5명이나 태극마크를 달게 되어 너무 감격스럽고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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