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인디언 수니’, 한국해양대 월드비전 특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27 18: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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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27일 포크 가수 인디언 수니를 초청, ‘2013년 1학기 월드비전’의 세 번째 특강을 열었다.

한국해양대 미디어홀에서 열린 이날 강의에서 인디언 수니는 ‘생명 평화의 노래’를 주제로 자연주의 및 생태계적 삶을 지향하며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 계기와 인생관 등을 설명했다.

그는 “생명과 평화의 추구는 거창하거나 대단한 게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주변 존재를 자신의 존재가치만큼 아껴주고 보호하려는 작은 마음과 실천으로도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인디언 수니는 자연, 생명, 환경, 평화를 지향하는 노래들을 부르며 언더그라운드에서 정통라이브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음반으로는 ‘내 가슴에 달이 있다’, ‘비오는 날의 해바라기’, ‘노스텔지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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