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대는 오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펼쳐지는 ‘2013년 1학기 2차 연안항해’ 기항지를 진해 군항으로 삼아 축제에 참여하는 일반인들이 선상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해양문화를 익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학교 홍보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해양대는 2일 오후 1~4시, 3일 오전 9시~오후 4시까지 실습선 한바다호와 한나라호 오픈 행사를 갖는다.
또한 한국해양대는 이 기간 동안 진해해군사관학교와의 친선・학술교류 증진을 위해 △해사생도 한바다호 방문 및 견학 △한바다호 선장 이윤석 교수의 해사생도 특강 △생도사 견학 △친선체육활동 등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배병덕 한국해양대 운항훈련원장은 “군항제의 성공을 위한 관람객 유치를 지원하는 한편 일반인들에게 해양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국민 상대 해양체험 및 해양교육 기회를 늘려 미래 해양강국 건설에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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