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에는 동국대 의과대학 봉사 동아리인 히포메서 소속 학생 30명과 임현술 동국대 의과대학장, 이동욱 동국대 의학과 교수가 참가했다. 봉사단은 장애인 요양시설인 성락원, 대동시온재활원, 재가노인지원센터 등에서 건강검진과 진료 활동 등을 했으며 마을청소, 음식 봉사, 장기 자랑 등도 진행했다.
히포메서 회장인 박남수(의학과 1년) 씨는 "의료봉사활동과 함께 춤과 연극 공연 등으로 장애인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돼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의과대학은 지역민과 함께 자비와 나눔을 실천한다는 사명으로 1992년부터 여름과 겨울 방학을 이용, 경주를 비롯한 인근 농어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의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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