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위탁운영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이란 직장체험을 통해 직업탐색과 현장 경험 욕구를 충족시키고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연수지원사업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오는 3월부터 재학생 29명을 대상으로 기업·공공기관에서 직장체험을 시행하며 직장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연수생에게 월 40만 원의 수당과 현장실습 학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태경 학생경력개발원장은 “전공별 직무 맞춤형 직장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예술의 전당, 경주우체국, 동국대 부속유치원 등의 연수기관을 섭외해 직무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수요자 맞춤형 연수기업 구성을 위해 전 학과를 대상으로 재학생의 수요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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