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IT기반 에너지절약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7일 우수사례 선정 결과에 따르면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1년 동안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운영으로 에너지 사용비용을 절감해 약 1억5000만 원의 경제적 효과와 온실가스배출량 감축 등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2011년 지식경제부 ‘IT기반 ESCO사업모델 발굴 및 검증사업’에 선정돼 전국 대학 최초로 캠퍼스 특성에 적합한 BEMS를 구축·운영해왔다.
이진형 동국대 경주캠퍼스 시설관리팀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냉난방통합관리스시템과 최대전력제어시스템 구축, 전등자동점멸시스템, 냉난방제어 어플리케이션을 적용, 에너지지킴이 운영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다”며 “지속적인 에너지 절감 운동 시행과 BEMS 확대 운영을 통해 다각적인 에너지 절감 실천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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