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총장 정갑영)는 오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신촌캠퍼스에서 YNEAN 2013을 개최한다.
YNEAN 2013은 Yonsei Northeast Asian Network 2013(연세 동북아시아 네트워크 포럼)의 약자로서 동북아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 상호간의 이해 증진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학생주도의 국제 대학생 컨퍼런스다. 참가 학생들은 동북아 관련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듣고 토론을 펼치게 된다.
올해로 12회째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The upcoming era of a New generation'을 주제로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대만, 캐나다 등 여러 국가의 20여 개 대학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와 대학생 약 150여 명이 참가한다. 또 국제적 이슈에 관심 있는 국내 국제고, 외국어고를 포함한 전국의 고등학생들도 참관인 자격으로 포럼에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정치, 문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총 네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져 워크숍을 진행하게 되며 다양한 팀 프로젝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동북아시아 지역 20대 청년층의 취업, 주거, 결혼 등 일상의 삶을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분석하는 강연, 소셜 미디어와 웹 커뮤니케이션 활용 등에 관해 10여 명의 교수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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