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연세 동북아시아 네트워크 포럼'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1-23 1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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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pcoming era of a New generation' 주제로 동북아 지역 대학생 및 고등학생 참여

연세대(총장 정갑영)는 오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신촌캠퍼스에서 YNEAN 2013을 개최한다.

YNEAN 2013은 Yonsei Northeast Asian Network 2013(연세 동북아시아 네트워크 포럼)의 약자로서 동북아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 상호간의 이해 증진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학생주도의 국제 대학생 컨퍼런스다. 참가 학생들은 동북아 관련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듣고 토론을 펼치게 된다.

올해로 12회째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The upcoming era of a New generation'을 주제로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대만, 캐나다 등 여러 국가의 20여 개 대학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와 대학생 약 150여 명이 참가한다. 또 국제적 이슈에 관심 있는 국내 국제고, 외국어고를 포함한 전국의 고등학생들도 참관인 자격으로 포럼에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정치, 문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총 네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져 워크숍을 진행하게 되며 다양한 팀 프로젝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동북아시아 지역 20대 청년층의 취업, 주거, 결혼 등 일상의 삶을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분석하는 강연, 소셜 미디어와 웹 커뮤니케이션 활용 등에 관해 10여 명의 교수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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