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 학군단 여성 후보생 박명지(직업재활학과 3), 박보현(체육학과 3), 이연정(생명환경학부 2), 이주혜(경찰행정학과 2) 씨는 오는 24일부터 동계 기초 군사훈련과 입영훈련에 돌입한다.
이연정, 이주혜 씨는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박명지, 박보현 씨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는다.
이연정 씨는 “할아버지는 해병대 출신, 아버지는 공군 출신이라 온 가족이 군인정신으로 무장돼 ‘육해공 가족’이라 불린다”며 “이번 동계훈련 목표는 ‘특등사수’”라고 말했다.
제52기 대구대 학군단 중대장을 맡고 있는 박보현 씨는 “기초 군사훈련은 군인이 되기 위한 군 기본자세 교육을 중점적으로 배우는 곳”이라며 “야전을 미리 준비한다는 각오로 훈련에 열심히 임한다면 자신도 놀랄 만한 성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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