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김희옥 총장은 지난 14일 본관 로터스홀에서 국립극장 안호상 극장장과 공연예술 전공학생들의 현장 연계를 통한 미래 인력 양성과 국립극장 운영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동국대와 국립극장은 ▲공연예술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인적 교류 및 양성 프로그램 운영 ▲동국대 예술대학과 공연예술 정보ㆍ자료의 공유 및 유통 ▲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자문 및 컨설팅 ▲대학 구성원들의 공연관람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국립극장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가운데 이같은 업무협약을 맺은 대학은 동국대가 최초다.
동국대 김희옥 총장은 “공연예술 전문 인력 간 인턴십 등 인적교류를 통해 양 기관이 상호협력해 공연예술분야를 크게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