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씨는 “재학 중 학교에서 성적우수장학금과 연구지원장학금을 받아 학업을 마치고 원하는 직장에 취업을 하게 됐다”며 “받은 것을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돌려 주기위해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 씨는 “같은 과 지도교수인 성순경 교수님이 꾸준히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을 보고 배운 것이 많다”며 “적은 돈이지만 학과 후배들 중 집안 형편이 어려운 학생의 학업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 씨는 LG 서브원에 현재 인턴으로 소속 돼 있으며 인턴 과정이 끝나면 평가를 통해 내년 초 정규직으로 전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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