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는 국내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미국 하와이에 학생들이 어학공부와 해외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가천하와이교육원을 개관했다. 이에 하와이 한인들은 “가천대는 이곳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 양성 및 하와이 한인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이번 공로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천대는 지난해 2월 우리나라의 해외 첫 이민 정착지인 하와이에 70명 수용규모의 기숙형 교육원을 개관하고 연인원 300명 이상이 4주에서 15주까지 하와이에 머물며 영어공부와 해외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왕복항공료와 기숙사비 등을 장학금으로 지원받으며 하와이주립대에서 한 학기 최대 18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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