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정시 가, 다군에서 533명 선발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3 18: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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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군 학생부 40%+수능60%, 다군 수능 100% 적용

한신대(총장 채수일)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 가, 다군에서 올해 모집인원(1260명)의 약 42%에 해당하는 총 533명(정원 내)의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은 가군 일반전형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은 학생부 40%, 수능 60%를 적용하고, 신학대학은 학생부 20%, 수능 50%, 면접 30%가 반영된다. 예체능계열(특수체육)은 학생부 30%, 수능 30%, 실기 40%이다. 가군 특별전형과 다군 일반전형은 모두 수능 100%가 반영된다.


수능 성적은 가군과 다군 모든 전형에서 인문계열의 경우 언어 40%, 외국어 40%, 탐구(사/과/직) 20%가 반영되고, 자연계열은 수리 40%, 외국어 40%, 탐구(사/과/직) 20%가 적용된다. 예체능(특수체육) 계열의 경우 언어 또는 수리 중 높은 성적 40%, 외국어 40%, 탐구(사/과/직) 20% 반영된다.


이번 정시 모집에서는 수능 응시계열에 관계없이 계열 간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자연계열 IT대학 지원자 중 수능 수리 가형 응시자일 경우 수리영역 취득점수 10%가 가산점으로 부여된다.


학생부 성적은 고교 전학년 교과성적 석차등급이 반영된다.


면접고사는 신학과와 기독교교육학과만 치른다. 면접위원 2인이 수험생 2~4인을 대상으로 구술면접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부(비교과), 자기소개서, 담임목사추천서가 참고자료로 활용되며 기초소양분야와 전공 적성분야가 평가된다. 면접고사에서 기본점수 이하의 낙제점을 받을 경우 다른 성적에 관계없이 불합격 처리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번 정시 모집에서는 수능 응시계열에 관계없이 계열 간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동점자 발생 시 모집인원 유동제를 실시해 전원 합격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12월 22일부터 27일까지 인터넷(www.jinhakapply.com / www.uwayapply.com)으로만 가능하다. 면접과 실기고사는 2013년 1월 9일 치러지고 최초합격자는 1월 25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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