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워크샵에는 심학봉 국회의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김장현 본부장,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신창호 회장을 비롯해 관계 인사 및 100여 개 기업체 대표, 구미대 정창주 총장・교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1차년도 가족회사 워크샵은 1년간의 사업성과과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기업과 대학간의 상호 WIN-WIN 전략과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샵은 특강과 사례발표, LINC 육성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각 협의회별 분과 회의로 이어졌다. (주)비테크(대표 백승호) 등 18개 우수가족회사 대표들에게는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IT장비협의회에서는 구미대에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현재 구미대와 산학협력을 맺고 있는 가족회사는 350여 개 기업체로 IT장비, 모바일, 에너지디스플레이 등 9개 협의회를 구성하고 있다.
구미대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가 올해 3년 연속 전국 취업률 1위라는 금자탑을 쌓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가족회사 관계자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며 “상호 필요로하는 산학협력의 선순환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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