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회는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44개 팀이 참여해 경쟁을 펼쳤다.
건국대 학생팀의 수상작은 ‘이어캡과 스마트폰 소프트 웨어를 연동한 디자인 Interaction 제품 개발’이며 상장과 함께 상금 400만 원을 받았다.
송희영 총장은 “창의적인 열정이 가득한 젊은이의 창업에 대한 도전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하는 젊은이가 많을수록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며 “건국대의 슬로건 ‘미래를 위해 도약, 세계를 향해 비상’처럼 학생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벤처창업지원센터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상은 건국대·한양대·서울과학기술대 연합팀의 ‘고령자의 걷기운동 보조기구 개발’(대표 김성환)과 건국대 ‘고고덕건’ 팀의 ‘독서대의 부피 축소 신제품 개발’(대표 유건) 아이템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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