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총장 채정룡)가 ‘대학지속가능지수’ 그룹Ⅱ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학지속가능지수는 경향신문의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경제연구소(ERISS)와 현대리서치·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YeSS)이 공동 기획해 평가했다. 대학의 사회책임 이행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사회책임1 영역과 사회책임 2 영역으로 나눠 평가했다. 평가요소는 교육여건, 교육비·등록금, 편의, 연구, 국제화, 소통·형평 등이며 전국 대학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전국 105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한 이번 지수 평가에서 그룹Ⅱ의 평균은 1000점 만점에 599.88점이었으며 군산대는 전 부문에서 평균 808.53점을 기록했다.
특히 군산대는 학생생활 만족 지표 조사에서 강의준비, 전공지식 쌓기, 정보시스템 편리, 인생상담 횟수 등에서 모두 A 등급의 평가를 받아 전국 대학 중 상위그룹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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