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에 30여년 재직해온 조 교수는 스포츠생체역학 및 체육학 연구법 분야의 연구에 매진하며 학문발전과 후학양성에 힘써왔다.
또 군산대 체육부장, 생활체육연수원장 등을 역임했고 한국운동역학회 이사, 전라북도 체육회 이사, 전라북도 탁구협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조 교수는 평소 제자와 학문을 사랑하는 마음이 유달라 체육학 발전은 물론 체육계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 교수는 “30여년을 몸담으며 동고동락해온 군산대는 분신과 같은 곳”이라면서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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