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단은 나이지리아 정부가 선발한 청년들로 한국의 선진 기술을 배우기 위해 지난 2월 입국해 용접과 자동차 정비기술 등 32주 기술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특히 한국어와 태권도를 배우고 현대자동차, 하이트맥주, 진로소주 등 국내 산업현장을 견학하는가 하면, 인사동, 남산, 국립 박물관 등을 방문해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가했다.
아울러 인덕대 한국인 재학생은 물론, 러시아, 일본, 중국, 몽골 등의 다양한 나라 유학생들과 함께 하계 연수회에도 참가하는 등 국경을 초월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했다.
인덕대 미래교육단 김세준 원장은 "인덕대학교는 첨단 시설과 우수한 교수진을 활용해 앞으로도 나이지리아 연수생을 포함해 여러 나라들과 기술교육과 한국문화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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