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마대사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월불 스님의 달마도 초대전이 오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동국대 중앙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달마도 전시를 통해 불교문화 전파와 선수행의 대중적 확산 등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전시회 작품 판매 수익금이 전액 동국대 중앙도서관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도서기금으로 기부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동국대 중앙도서관은 불교종립대학으로서 국내 최대의 불교학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月佛큰스님의 달마도 초대전’ 개막식은 30일 오전 11시 동국대 중앙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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