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남문 좌회전 개통”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20 14: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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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숙원 이뤄 차량 진출입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

좌회전 금지로 인해 교통 혼잡과 진출입에 애로를 겪고 있던 군산대(총장 채정룡) 남문 진입로(산업단지→ 군산대)에 좌회전 신호가 21일 개통된다.


좌회전 신호가 개통됨에 따라 군산대 공과대학과 해양대학 쪽으로의 차량 진출입이 편리해지고 출퇴근 시간의 교통 혼잡도 많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동안 군산대 공과대학과 해양대학으로 통하는 남문은 좌회전이 금지돼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등 불편함이 적지 않았다. 이에 군산대는 2001년 해양대학 이전과 함께 남문 좌회전 신호 개통을 추진해 왔다.


군산대 최천호 시설과장은 “남문 좌회전 개통과 함께 남문 진출입 교통의 효율화로 해양대와 공대뿐만 아니라 신축 중인 산학협동관으로의 진입도 용이해지는 등 외부와의 교통 편리성이 증대됐다”면서 “남문 좌회전 개통이 학교 개방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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