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사범계·비사범계 교직과정 이수 학생들의 교직전문성을 강화하고 우수한 예비교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예선심사를 마친 8명의 본선 진출자의 수업시연 발표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유아름(수학교육과 3년) 씨는 “지난 3년 동안 꾸준히 대회에 참가해 좋은 경험을 얻었다”며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총 책임을 맡은 사범교육대학장 대원 스님은 “이번 대회의 실질적인 수업시연은 교사를 꿈꾸고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임용고시 관련 교육프로그램과 멘토링 지도 등을 통해 사범교육대학이 명문 교사양성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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