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창직팀이 지난 20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개최된 ‘제2회 창조캠퍼스 아이디어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창직은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활동을 일컫는 것으로 이번 대회에 2000여 명의 고등학생·대학생들이 참가해 본선 13팀이 선발됐다.
이날 동국대 경주캠퍼스 창직팀인 ‘The T.K'팀(지도교수 문태수 교수, 팀장 최단비)은 ‘문화와 접목한 새로운 길을 창출하는 직업’이라는 아이디어로 우수상을 차지했다.
문태수 지도교수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창조캠퍼스’ 지원 사업에 선정돼 대회에 나가게 됐다”며 “앞으로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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