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의 나아갈 방향 모색"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06 22:55:58
  • -
  • +
  • 인쇄
한신대 학술원, 7일 오후 1시 '2012학술대회' 개최

한신대(총장 채수일) 학술원이 ‘한국 대학의 현실 분석과 방향 설정 그리고 한신대’를 주제로 한 2012학술대회를 7일 오후 1시 교내 6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급격한 변화 앞에 선 국내 대학의 현주소를 점검해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학술대회에서는 ‘한국 사회 변동과 대학교육의 혁신 방향’(심광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고등기초대학 체계와 그것을 둘러싼 쟁점들’(강남훈 교수노조 위원장), ‘21세기 한국 사회와 한신대: 역할과 가능성’(노중기 한신대 교수), ‘한신 발전 방향 모색: 교육 내용과 체계’(주장환 한신대 교수)가 발표된다.

박거용 한국대학연구소 소장과 김도희 한신대 교수가 각각 1,2부 사회자로 나서고, 토론자로는 조희연 민교협 상임의장, 정경훈 민교협 교육정책 팀장, 김윤성 한신대 교수, 이택광 경희대 교수가 참가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신대, 지역사회 교육의 질 개선 ‘앞장’
“대학생 가스펠 송 경연 펼쳐진다”
“조선 왕실 서예 첫 선”
“평균연령 73세 노인 300명 한신대서 학사모”
소학교 졸업 74세 최영준 씨, “한신대 덕분에 노인회장 됐어요”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