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대학 운영에서의 문제점을 제3자 관점에서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효율적이고 민주적인 대학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옴부즈맨 위원장에 정치행정경찰학부 황의서 교수를 임명하고 구성원은 영어영문학과 송민영 교수, 사회체육학과 하성 교수, 조경학과 허상현 교수, 경상학부 안영규 교수를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11월 1일부터 오는 2013년 10월 31일까지다.
옴부즈맨 제도는 총장 직속 자문위원회 형식으로 대학 행정, 민원 등에 대한 조사, 의견을 제시하고 내·외부 구성원과 행정의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황의서 위원장은 “의미 있는 제도로 정착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스스로 역할을 찾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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