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세계로봇축구대회에 한국, 영국, 캐나다, 대만 등 6개국이 초청됐다.
이 가운데 동국대 경주캠퍼스 벤처창업동아리 ‘공돌이들’ 대표로 참가한 학생 8명은 로봇 마라톤, 페널티 킥, 단거리 경기에 참가해 종합 1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둔 것.
동아리 회장 김은현(정보통신공학부 4년) 씨는 “세계최강 로봇축구팀들과의 경쟁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학교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돌이들’은 2009년에 설립돼 총 27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제1회 국제 로봇 경진대회 종합 1위, 전국 로봇 경진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창업동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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