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교수와 학생의 교환프로그램 운영, 학문연구, 공동연구 활동, 학술자료 공유 등을 주요 골자로 상호 간의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다.
지난 1990년 설립된 나레수안대(Naresuan University)는 사회과학대, 건강과학대, 테크노과학대 등 3개 단과대학에 16개 학부가 있으며 2만6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김원배 총장은 “협약 체결로 양 대학 간 교수들의 연구 활동과 학생들의 실질적인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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