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서거석) 생활과학대 40주년 학술대회와 기념식이 개최됐다.
지난 26일 열린 기념식에서 생활과학대 구성원과 동문들은 인재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1억 원 모으기’를 선포했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에는 ‘융복합 시대의 생활과학’이란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이재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의 ‘융복합시대 : 생활과학의 미래’, 안영일 드림챌린지그룹 대표의 ‘융복합시대,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권희민 삼성전자 고문의 ‘글로벌 시대와 창의성’ 등의 주제로 각각 발표해 생활과학의 흐름과 비전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서거석 전북대 총장은 “생활과학대는 국내 가정학 교육의 출발점으로 출범한 이후 교육과 연구의 내실 면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단과대학으로 발전해왔다”며 “오늘 행사가 생활대의 지난 40년 역사를 기념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50년, 100년에 걸쳐 이룩한 비전을 공유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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