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한 ‘기업의 달인 되기’는 학생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을 직접 탐방하고 인사담당자와 취업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취업 요건을 사전에 준비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91개 팀 312명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193개 기업을 방문했다.
전북대는 프로그램 수료 후 우수한 성과를 올린 10개 팀을 선정해 29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박진우 씨 팀이 대상을 수상해 100만 원의 상금을 받고 고덕권․김민석․지혁․하정호 씨 등이 금상과 7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한 은상 2팀은 50만 원을 장려상 6팀은 30만 원을 수여받았다.
박진우 씨는 “마케팅과 광고계에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책에서만 보던 기업의 구조와 의사소통론, 마케팅론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취업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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