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가 수험생과 면접관들이 1박2일 동안 합숙하는 강도 높은 형태의 입학사정관제 심층면접 방식을 5년째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건국대는 27~28일 이틀간 경기 용인시 현대인재개발원에서 2013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사정관전형인 KU자기추천전형의 1박2일 합숙면접을 실시했다. 이날 합숙면접에는 평균 13.8대1의 경쟁률을 보인 올해 KU자기추천전형에서 1차 서류 평가를 통해 3배수로 선발된 일반면접대상자 202명이 참가했다. 사진은 1박2일 합숙면접이 진행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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