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18명의 학생을 선발해 9명에게 200만 원에서 300만 원씩을 지급하고 나머지 9명에게는 학습지원금 총 900만 원을 수여했다.
이연택 회장은 “동국대 총동창회는 동국의 역사와 전통에 맞는 위상을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오늘을 계기로 동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후배가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총동창회는 지난 2012년 1학기에 동국대 학생 200명에게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수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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