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김희옥) 생태환경연구소(소장 김일중 교수)가 오는 10일 동국대 문화관 초허당세미나실에서 ‘기후변화와 생태계 위기-학문융합적 접근’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문학과 환경학회(회장 신두호)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날 세미나는 총 3부로 구성된다.
동국대 생태환경연구소장 김일중 교수는 “생태계문제는 어느 한 분야가 독자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는 것으로 학제간 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이번 담론의 장을 마련했다”며 “기회변화와 상태위기에 관심 있는 관련 연구자와 전문가,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많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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