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신발업계의 ‘큰손’인 인도네시아 KMK 글로벌스포츠그룹 송창근 회장이 26일 오후 4시 모교인 울산대(총장 이철)를 찾아 후배들에게 ‘창의적 개혁경영’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송 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단돈 300달러로 시작한 신발사업을 5개 계열사 2만 여명의 종업원을 거느리고 나이키, 컨버스, 헌터부츠 등 세계적인 브랜드화를 연간 3000만 켤레를 생산하며 2억 5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한 성공비결과 신발사업 세계 제패의 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송 회장의 도전과 성공신화는 지난 6월 16일 KBS1-TV <글로벌 성공시대>에 ‘미스터 신발왕, 인도네시아 송창근 회장’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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