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파나마기술대와 학술교류협정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12 10: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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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총장 이철)가 파나마기술대(Universidad Tecnologica de Panama)와 학술교류협정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울산대는 해외자매대학이 34개국 140개교로 늘었다.

파나마기술대 오스카 라미레스 차기 총장은 지난 2일 울산대를 찾아 이철 총장과 ▲공동교육 및 연구 ▲교수 및 학생 교환 ▲학술자료 교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파나마기술대는 지난 1981년 개교해 현재 30개 학부과정과 29개 대학원 과정에 1만10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공학과 과학 분야를 중점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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