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서 ‘다문화시대 소통’ 국제학술대회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24 1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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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수사학 분야 전문가 모여 발표‧토론

한국수사학회(학회장 건국대 김종갑 교수)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인천대(총장 최성을)에서 ‘다문화시대 소통의 수사학: 동아시아와 세계(International Rhetoric Studies at the Time of Global-cultural Amalgamation and Conflict:East Asia and World)’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연구재단과 인천대의 후원으로 열리며 수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철학자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 필립-조셉 살라자르(Philippe-Joseph Salazar) 교수가 참여한다. 또 미국‧독일‧프랑스‧유럽‧중국‧일본‧한국 등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학자들이 ‘소통’을 주제로 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한다.


김종갑 교수는 “수사학은 다양한 소통의 방법을 모색하는 학문으로 다문화 사회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학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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