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국립대 법인화 구성원 대토론회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12 11:52:40
  • -
  • +
  • 인쇄
“인천대 국립대 법인전환 이대로 괜찮은가?”

인천대(총장 최성을) 구성원 5개 단체(인천대 교수협의회, 인천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인천대 지부, 전국대학노동조합 인천대 지부, 인천대 총학생회, 인천대 총동문회) 협의체인 ‘인천대학교 법인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천대 국립대 법인전환에 대한 구성원 대토론회(제목: 인천대 국립대 법인전환 이대로 괜찮은가? )'가 오는 13일 대강당(23호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토론회는 지난 10월 30일 대학본부 주관으로 개최했던 ‘국립대학법인 인천대 설립준비를 위한 공청회’가 “법인 출범을 위한 국비지원 여부도 불투명하고 인천시가 약속한 건물 신․증축 등 재정지원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법인 추진을 위한 공청회가 아니라, 대학 구성원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라”는 학생들의 피켓 시위로 무산된 이후 ‘인천대 법인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준비했다.

대토론회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박종현 총동문회 조직국장의 사회, 김재영 발전본부장의 ‘인천대 국립대 법인화 현재상황 브리핑’, 패널토론(황성현 교수, 최성용 총학생회장, 이광호 인천연대 사무처장, 권기체 인천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인천대 지부 수석지부장, 인천시 관계자(미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천시민대학 제2회 기획작품전 개최
인천대-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협력 협약 체결
인천대, 수시2차 원서접수 7.6대 1로 마감
인천대, ‘고교 3학년 대상 일일 대학생 체험’ 실시
인천대-남구청, 교류협력 증진 위한 간담회 개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