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청년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우수기업 채용 박람회’가 오는 25일 전남대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남대와 IBK기업은행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등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현대삼호중공업, 빙그레, 우리로광통신 등의 5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채용 박람회는 전남대와 전남대 대학원에 재학‧졸업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에서는 행사 당일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의 신분증을 제시한 참가자에게 현장에서 통장을 개설해 1만 원의 현장면접 지원금을 제공한다. 또 박람회를 통해 채용을 확정한 기업에게는 학생 1인당 100만 원의 채용장려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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