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연은 목원대 교양교육원이 주최했으며 ‘르네상스 교양특강’의 일환으로 네 번째 초청 강연이다. 강연은 ‘음악에 다가가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금 씨는 몰다우강, 스메타나 등을 직접 들려주고 곡의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금 씨는 지휘자 금난새 씨의 동생으로 광주시립교향악단‧인천시립교향악단 상임 지휘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중앙대 음악대학 교수직을 맡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1일 정신분석가 하지현 교수, 11월 15일 사회학자 송호근 교수, 11월 29일 영화감독 정윤철 씨의 초청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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