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서 대전시민사회연구소 토론회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17 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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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지역 경제민주화를 위한 과제와 전망’ 주제로 열려

대전시민사회연구소(이사장 장수찬 목원대 행정학과 교수)가 오는 18일 목원대(총장 김원배) 사범관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충청지역 경제민주화를 위한 과제와 전망’이란 주제로 1부 개회식, 2부 학술대회, 3부 종합 토론회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 개회식은 김종남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의 사회로 장수찬 이사장의 개회사와 김원배 목원대 총장, 박진도 충남발전연구원장, 이창기 대전발전연구원장의 환영사가 있을 예정이다.


2부 학술대회는 충남대 경제학과 정세은 교수의 ‘경제민주화의 과제와 전망’, 장주영 대전청년유니온위원장의 ‘대전충청지역 청년실업과 대책방안’, 대전풀뿌리시민센터 김제선 상임이사의 '사회경제와 지역발전', 충남대 정용길 경영학과 교수의 '대전충청지역 중소상인 정책의 현실과 과제' 순으로 진행된다.


3부 종합토론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이현주 공동의장의 사회로 민주일반연맹지역노동조합 이영훈 사무처장, 대전경실련 이광진 사무처장, 대전발전연구원 황혜란 도시경영연구실장, 충남발전연구원 신동호 연구위원,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최선희 사무처장 등이 참여한다.


한편 사단법인 대전시민사회연구소는 지난 2005년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1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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