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학기금 약정식은 지난 12일 건국대 행정관에서 송희영 건국대 총장, 김문기 건국대 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건국대 대학원은 앞으로 매학기 10명의 석박사과정생을 선발,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문기 총동문회장은 "대학원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활동하는 대학원 총동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학기금 약정식은 지난 12일 건국대 행정관에서 송희영 건국대 총장, 김문기 건국대 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건국대 대학원은 앞으로 매학기 10명의 석박사과정생을 선발,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문기 총동문회장은 "대학원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활동하는 대학원 총동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