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교내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어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 8명은 한국생활 적응기를 비롯해 ‘세계 속의 한류 열풍’, ‘내가 전북대를 선택한 이유’ 등을 발표했다.
이날 대회 우승을 차지한 와세다대 교환학생 아타가키 시호 씨는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유학생활을 하면서 한국문화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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