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예비역 대장인 조재토 동문(철학과 65학번)을 비롯해 정병국 학군단 총동문회장, 이신재 재경동문회장을 비롯한 학군단 출신 동문 120여 명과 학군사관후보생 160여 명 등이 참여해 동문과 재학생 간 우정을 나눴다.
특히 학군단 동문회는 후배들을 위해 1000만 원의 기금을 마련해 이날 기탁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 기금은 학군 후보생들의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날 학군단 동문들은 재학생들과 면담 시간을 갖고 체육행사를 통해 학군단 선후배간의 진한 정을 나눴다.
조재토 예비역 대장은 “전북대의 자랑인 전·현 학군단이 한자리에 모여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학군단 동문들이 모교 발전을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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