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신문방송학과 장영재(27), 이영훈(24), 정우연(23) 씨가 2012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이하 'KOSAC')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 KOSAC은 ‘경기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주제로 열렸다. 전국 96개 대학교에서 총 360팀이 참가했으며 지난 9월 27일 본선에 오른 13팀이 프리젠테이션 경쟁을 펼쳤다.
프리젠테이션에서 전남대 ‘백야(白夜)’팀(지도교수 김균수)은 ‘누구보다 경기도민이 좋아하는 경기도’라는 주제로 ‘지인(G:in)’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 이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과 영상제작 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백야’ 팀은 사람을 중심으로 한 접근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아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광고 회사 취업 기회를 제공받았다.
한편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행정 과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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